은의 길 · 마지막 100km
Ourense에서 Santiago까지 약 105km, 5개 구간으로 콤포스텔라를 받기에 충분한 거리예요. 구간마다 마을과 알베르게를 확인하고, 1분 만에 내 속도에 맞는 계획을 만들 수 있어요.
구간별 안내
가이드북의 일반적인 구간 나누기예요. 더 짧거나 긴 하루를 원하면 플래너가 마을별 알베르게에 맞춰 경로를 나눠 드려요.
거리는 대략적인 값이며, 경로에 따라 1km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어요.
콤포스텔라
콤포스텔라를 받으려면 최소 마지막 100 km를 걸어야 해요. 온천의 도시 오우렌세는 산티아고에서 약 105 km예요. 세아, 오세이라 수도원, 랄린, 울랴 계곡을 지나는 다섯 구간이에요.
프랑스 길의 인파에서 멀리 떨어져 마지막 100 km를 조용히 걷는 방법이에요.
나의 카미노 계산하기
슬라이더를 내 걸음 속도에 맞춰 보세요. 그러면 Suseia가 마을마다 있는 알베르게를 기준으로 구간을 나눠 주고, 직접 고칠 수도 있어요.
점 하나가 Santiago까지 걷는 하루예요.
자주 묻는 질문
카미노를 따라 약 105km예요. 보통 5개 구간으로 걷기 때문에 오가는 이동까지 포함해 일주일 남짓이면 충분해요.
네. 콤포스텔라를 받으려면 최소 마지막 100km를 걸어야 하는데, Ourense에서는 약 105km예요. 이 구간에서는 크레덴시알에 하루 두 개의 스탬프가 필요해요. 알베르게, 바, 성당 대부분에 스탬프가 있어요.
Ourense – Cea 구간이에요. 22.5km에 누적 오르막이 약 650m예요.
공립 알베르게는 예약할 수 없고 도착 순서대로 침대를 배정해요. 마지막 100km는 순례자가 가장 많은 구간이라, 성수기와 연휴에는 사설 알베르게를 예약하는 게 좋아요.
하루에 걸을 거리를 고르면 Suseia가 Ourense에서 Santiago까지의 길을 마을별 알베르게에 맞춰 구간으로 나눠 드려요. 무료이고 가입도 필요 없어요.